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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어 번역: 최초 보도 | 동방진선: F4의 해산 1년

原文:首次覆盖 | 东方甄选:F4散场这一年

안녕하세요! 저는 여러분의 금융 및 비즈니스 뉴스 분석을 도와드리는 전문 번역가입니다. 이번에는 동방진선(원래는 신동방온라인)의 재무 보고서 분석에 대한 내용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. 이 보고서에는 많은 정보가 담겨 있으며, 예상치 못한 반전들이 가득합니다.

간단히 말해, 동방진선은 가장 핵심적인 인물(동우휘)과 초기의 스타 진영(F4)을 잃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큰 수익을 올렸습니다. 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“사람에 의존하는 사업”에서 “제품에 의존하는 사업”으로의 전면적인 전환 노력이 있었습니다.

이제 이 재무 보고서의 핵심 내용을 다섯 가지 측면으로 나누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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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**핵심 요약: “인플루언서 기반 기업”에서 “자체 제품 판매하는 슈퍼마켓”으로의 변신**

한마디로: 동방진선은 예상과는 다른 결과를 보였습니다. 동우휘가 떠나고 초기의 진행자들이 모두 떠났음에도 불구하고, 회사의 매출은 30% 증가했으며, 손실에서 5억 4,400만 위안의 이익으로 전환되었습니다.

핵심 논리의 변화:

이전에는 동방진선의 콘텐츠와 동우휘의 인기가 매출을 이끌었습니다(트래픽 기반);

이제는 자체 제품(소고기 건조식품, 요거트, 간식 등)의 가성비와 품질이 매출을 이끌고 있습니다(제품 기반).

회사는 “통제할 수 없는 인물”(진행자)을 “통제할 수 있는 제품”(자체 생산 제품)으로 대체함으로써, MCN(인플루언서 에이전시)에서 브랜드 소매업체(샘스클럽, 코스트코와 유사)로의 전략적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루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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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**상세한 분석: 다섯 가지 측면**

1. **제품이 인플루언서보다 중요해졌다: 자체 제품이 회사의 핵심이 되었다**

쉽게 말해: 이전에는 동방진선이 다른 업체의 제품을 팔아 수수료를 받았지만, 이제는 자체 제품의 가치와 품질에 집중하고 있습니다.

  • 데이터로 보는 변화: 올해 동방진선이 자체 생산하거나 맞춤 제작한 제품의 매출이 총 매출(GMV)의 52.6%를 차지했습니다. 즉, 100위안어치의 제품 중 52위안 이상이 자체 브랜드 제품입니다.
  • 이것이 왜 중요한가?
  • 리스크 저항력: 동우휘가 방송을 중단하면 매출이 급격히 감소했지만, 자체 제품이 있으면 진행자가 바뀌어도 사업이 계속됩니다.
  • 제품군 확장: 초기의 신선한 간식에서 종이 제품, 가정용품, 의류까지 다양한 제품을 판매합니다. 마치 슈퍼마켓에 가서 필요한 대부분의 제품을 구할 수 있는 것처럼요.
  • 전 채널 유통: 더 이상 도티앱에만 의존하지 않고, 타오바오, 징동, 펑두오, 오프라인 매장(베이징 최초의 400평방미터 체험 매장 개장)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판매합니다. 이는 단일 채널에 의존하는 것보다 더 안정적입니다.

2. **이익 급증의 비결: 인건비 절감과 제품 가격 차익 확대**

쉽게 말해: 이익이 5억 이상 증가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: 인건비 절감과 제품 가격 차익 확대입니다.

  • 인건비 절감: 동우휘와 같은 핵심 진행자들이 떠나면서 회사의 인건비가 줄었습니다.
  • 직원 수는 400명 이상 증가했지만, 총 인건비는 12억 위안에서 8억 위안으로 감소했습니다.
  • 인당 급여도 절반으로 줄었습니다: 85만 6천 위안에서 44만 2천 위안으로 감소했습니다. 이는 회사가 소수의 스타 진행자에 의존하지 않고, 다수의 표준화된 진행자와 다양한 도티앱 계정을 활용하여 트래픽을 분산시키고 있음을 의미합니다.
  • 제품 가격 차익 확대: 이전에는 다른 업체의 제품을 팔아 5%-10%의 수수료만 받았지만, 이제는 자체 제품을 생산하여 원가에서 판매함으로써 이익률을 32%에서 35.8%로 높였습니다. 이는 작은 변화처럼 보일 수 있지만, 신선식품과 같은 저이익 산업에서는 큰 이익을 가져옵니다.

3. **트래픽의 대가: 돈을 써서도 생존을 유지한다**

쉽게 말해: 동우휘가 떠나면서 트래픽이 줄었지만, 동방진선은 도티앱과 같은 플랫폼에 돈을 지불하여 트래픽을 확보해야 합니다.

  • 마케팅 비용 증가: 마케팅 비용이 3년 전의 3억 위안에서 10억 7,800만 위안으로 두 배로 증가했습니다. 이 돈은 대부분 도티앱의 광고비로 사용되었습니다.
  • 현실적인 문제: 도티앱의 주문 수는 6.3%만 증가했지만, 총 매출(GMV)은 증가했습니다. 이는 고객이 더 비싼 자체 제품을 구매함으로써 매출이 증가했음을 의미합니다.
  • 팬 충성도: 앱 가입자는 1,000만 명이지만, 유료 회원은 35만 명에 불과하며, 전환율은 3.5%에 불과합니다. 샘스클럽과 비교하면 자체 채널의 수익 창출 능력은 아직 부족합니다.
  • 본질: 동방진선은 이전에 동우휘에게 지불했던 인건비를 도티앱에 지불하고 있습니다. 이는 고통스러운 전략이지만, 기본적인 사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합니다.

4. **성장의 과제: 규모가 커질수록 품질 관리가 어려워진다**

쉽게 말해: 회사가 “라이브 방송”에서 “대형 슈퍼마켓”으로 성장하면서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. 제품이 많아지면 불량품이 나올 수 있고, 매장이 많아지면 관리가 어려워집니다.

  • 품질 관리 문제: 자체 제품의 수가 1,009종으로 급격히 증가하면서 공급망 관리에 어려움이 생겼습니다. 불만 사항도 많아졌습니다.
  • 재고 문제: 자체 생산으로 인해 판매되지 않는 제품은 재고가 됩니다. 재무 보고서에 따르면 재고 회전일수가 두 배로 증가했습니다. 이는 자금이 더 많이 필요함을 의미합니다.
  • 핵심 과제: 동방진선은 빠른 성장 속에서도 모든 제품의 품질을 유지해야 합니다. 품질 관리가 실패하면 브랜드 이미지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.

5. **자본 시장의 평가: ‘콘셉트 투자’에서 ‘실적 중심’으로의 전환**

쉽게 말해: 투자자들은 이제 동방진선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? 이전에는 다음 동우휘가 나올 것을 기대했지만, 이제는 중국판 코스트코가 될 것을 기대합니다.

  • 평가 기준의 변화: 이전에는 인플루언서의 IP를 중심으로 평가했지만, 이제는 재구매율, 공급망의 안정성, 브랜드 자산을 중심으로 평가합니다.
  • 비교 대상: 코스트코의 자체 브랜드(Kirkland)는 매출의 1/3을 차지하며, 샘스클럽의 Member’s Mark는 30% 이상을 차지합니다. 동방진선의 자체 제품 비율은 52.6%에 달합니다.
  • 위험 요소: 현재 동방진선의 시가총액은 250억 홍콩달러이며, 주가수익비율(P/E)은 40배로 업계 평균보다 높습니다. 이는 시장이 그들의 성공을 너무 빨리 기대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. 오프라인 매장의 성과나 자체 제품의 판매가 좋지 않으면 주가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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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**일반 대중에게의 시사점**

1. 소비자에게: 동방진선의 핵심 경쟁력은 “가성비와 품질”입니다. 진행자가 누구인지 신경 쓰지 않고 제품의 품질과 가격만 중요하다면, 동방진선의 자체 제품(특히 간식, 신선식품, 생활용품)을 시도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.

2. 투자자/관찰자에게: 자체 제품의 재구매율, 오프라인 매장의 수익 모델, 앱 유료 회원의 성장 속도에 주목하세요.

3. 위험 요소: 품질 문제, 재고 문제, 도티앱에 대한 과도한 의존성이 있습니다.

4. 결론: 동방진선은 “인플루언서 중심의 사업 모델”에서 “자체 제품 중심의 사업 모델”으로의 전환에 성공했지만, 앞으로 1-2년간의 오프라인 매장 확장과 공급망 관리가 중요합니다.

결론: 동방진선은 1년 만에 “인플루언서 중심의 사업 모델”에서 “자체 제품 중심의 사업 모델”으로의 전환에 성공했습니다. 이 길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지만, 앞으로는 품질 관리, 재고 관리, 경쟁 등 많은 과제가 기다리고 있습니다.